6월 3일, 오늘 뉴스 다이제스트

섹션 6이슈 58

01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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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튜브 캡처)

  • 6월 3일, 오늘 뉴스 다이제스트

02또바기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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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민 알릴레오와 홍준표 홍카콜라가 유튜브에서 맞장토론에 나섭니다. 알릴레오와 홍카콜라는 진보와 보수 양극단에 자리하고 있지만 서로 닮기도 했습니다

  • 원래 유튜브는 쌍방향 소통수단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제작자와 소비자가 서로 참여하면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동영상 플랫폼이죠.

  • 알릴레오와 홍카콜라는 쌍방향 참여라는 면에선 유튜브답지 않습니다. 일방적 계몽, 홍보, 집단 정서 배출 수단에 가깝습니다

  • 유시민은 거듭된 대선 불출마 입장에도 불구하고 범여권 유력 주자입니다. 홍준표도 지지기반이 겹치는 한국당 황교안 대표에 밀리나 보수 유력 주자입니다.

  • 두 사람 유튜브 맞짱을 보는 국민 시선은 삐딱합니다. 뭘하자는 걸까..진보에선 '하필이면 홍준표', 보수에선 '골라도 유시민을?'하는 불편함이 배어 나옵니다

  • 단순하게 ‘실컷 웃고 보자’는 유튜브 회동이 아니라면 '알릴레오와 홍카콜라 맞짱'은 의도가 불분명합니다.

  • 물론 정치적 관심 확산과 합리적 토론 분위기 차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혹시 소외된 장외주 관심을 끌기 위한 정치 공학적 목적이라면 국민은 물론 지지층에게도 실망을 안겨주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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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은 오늘 주례회동, 수석보좌관회의, 미 국방장관 대행 접견 등을 잇따라 가집니다

  • 문 대통령이 북유럽 순방(9∼16일) 때 헝가리 방문을 검토한다고 일부 언론이 전했습니다. 이번 순방에는 ‘타다’ 이재웅 등 스타트업 100여 개 업체 대표가 동행할 예정입니다

  • 청와대가 경찰 등 사정 당국에 검찰총장 후보 평판 자료를 요청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장은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박근혜에겐 ‘최순실’이 한 명이었지만 문 대통령에겐 ‘최순실’이 열 명이라고 말했습니다.

  • 60세인 정년연장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정년을 65세로 5년 연장하면 노인부양부담이 최소 9년 늦춰질 전망입니다

  • 최저임금 논란에 정부는 내년 인상은 최소화할 것이라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 민노총이 53개 정부위원회에 참여, 국정에 입김을 행사하는 등 무소불위라고 한국경제가 1면 보도했습니다

  • 노인에만 집중된 저소득층 지원으로 다른 취약계층 소득은 급감세라고 한국일보가 1면 보도했습니다.

  • 정부가 소줏값 대신 맥주와 막걸리부터 종량세 전환을 검토합니다

  • 공시가 이의신청이 급증해 365일 창구를 여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 879억 원이 들어간 구미 새마을공원 하루 평균 관람객이 ‘174명’이라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 마트에선 9900원인 7kg 수박이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선 1만8000원인 가격 차이 뒤엔 도매법인 유통독점이 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습니다

  • 돼지열병을 막기 위해 북한 접경지가 방역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 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앱으로 주문받아 노동하는 ‘플랫폼 경제 종사자’가 최대 54만 명에 달합니다.

  • 한·미·일 국방장관은 ‘북한 단거리 미사일’을 도발로 규정하고 연합훈련 강화에 합의했습니다

  • 김정은이 22일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선데에 김여정 대신 현송월이 수행했습니다. 숙청당한 것으로 조선일보에 보도된 김영철이 김정은 군 예술선전공연 관람에 등장했다고 일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 앞으로 미국 비자 신청에 페북·트위터 등 SNS 계정 제출을 의무화했습니다

  • 중국은 미국과 끝까지 싸우겠다며 전의를 불태웠고 화웨이 제재에 페덱스 조사로 맞불을 놨습니다.

04오늘 국회와 여야(與野) 정치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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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본회 단 3번, 법안 처리는 20%대로 민생을 내팽개친 민폐 국회라고 다수 언론이 전했습니다

  • 패스트트랙 안건처리 이견으로 여야 국회 정상화 합의가 막판 불발됐습니다

  • 당정은 WHO의 게임중독 질병 분류에 대한 부처 간 이견조율에 나섭니다

  • 이낙연 국무총리가 평화당 천정배 의원 질의에서 정부는 미국에 5·18 기밀 해제를 요구할 것이라고 답변했다고 경향신문이 1면 보도했습니다.

  • 심상찮은 민심에 민주당 PK 의원들이 지역구 눈도장을 찍느라 분주하다고 한국일보가 보도했습니다

  •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취임 100일을 맞아 30대와 수필집을 출간했습니다

  • 한국당 정용기 정책위장이 '김정은이 문 대통령보다 낫다'고 한 발언에 이어 민경욱 대변인의 '골든타임 3분' 발언이 논란입니다

  • 오늘 유시민 ‘알릴레오’와 홍준표 ‘홍카콜라’가 맞짱 토론을 합니다.

05오늘 정부와 지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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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는 기만광고와 경쟁사를 비방한 메디톡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 금감원은 지난 2일부터 KB금융 등 종합검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 고용부는 ‘청년수당’ 띄우려 10년 된 취업지원 정책을 축소했습니다

  • 국토부는 정비규정을 어기고 거짓 서류를 꾸민 4개 항공사에 과징금 35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작년 잇단 화재를 낸 바 있는 BMW 8만 대가 아직 리콜에 불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검찰은 윤중천과 전 고위직 유착 단서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은 ‘불공정 재판 우려’로 재판부 기피 신청을 했습니다

  • 경찰은 ‘주총장 점거’ 현대중 노조원 50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 대법원은 네트워크 병원에서도 요양 급여비 청구가 가능하다고 판결했습니다

  • 법원은 국정원에 KAL기 폭파 ‘무지개공작’을 추가 공개하라고 판결했습니다

  • 검찰은 ‘멜론’이 유령음반사를 만들어 저작권료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본격수사에 나섰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 실형 받고 잠적한 범죄자가 5년 새 46% 급증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습니다.

06오늘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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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이 6개월 연속 내리막입니다. 4월 경상수지는 적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 신흥국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금리 인하에 나섰습니다. 한국과 미국도 금리 인하로 돌아설지 관심입니다

  • 관세전쟁으로 중국 디젤 수요가 급락했는데 중국 성장률 6%대를 믿을 수 있느냐고 국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 지난해 10대 그룹 내부거래가 9조 원 증가했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위기관리에 직접 나섰습니다. 주말 사장단 긴급회의를 소집, 단기 실적보다 공격적 투자를 주문했습니다

  • 배터리 기술유출 갈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에 맞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보조금 장벽에 굴복한 현대차가 중국산 배터리를 단다고 일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 LG전자가 미국에 V50씽큐를 출시합니다

  • 네이버 브이라이브 ‘BTS’ 웸블리 공연 생중계에 최다인 14만 명이 동시 접속했습니다

  • 넥슨 인수 본 입찰이 마감됐습니다. 중국 텐센트는 빠지고 카카오 등 5파전입니다

  • 빌 게이츠 등이 투자한 식물성 고기 회사인 ‘비욘트 미트(Beyond Meat)’ 시가총액이 7.4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 엄경영 ■ 발행인/ 시대정신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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