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수), 뉴스 다이제스트

섹션 6이슈 53

01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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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김대중 사이버기념관)

02또바기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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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가 비교적 성공적인 평가를 받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는 권한 행사를 매우 절제했습니다. 비서실장을 비롯한 핵심 요직에 예상치 못한 인사를 두루 등용했습니다. 갈등은 줄어들고 사회는 통합되어 갔습니다.

  • 그는 줄곧 용서하고 화해했습니다. 자신을 핍박했던 과거에도 손을 내밀었습니다. 평양을 찾아 한국전쟁의 상흔도 달랬습니다. 반대를 끈질기게 설득하고 일본 대중문화를 받아들이기도 했습니다.

  • 그는 끊임없이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인터넷 강국을 위한 기반을 닦고 벤처에 투자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모범 국가로, 제조업 강자로, 한류 원천으로 떠올랐습니다. 국정혼란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정부·여당이 다시 한 번 DJ 시대를 돌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8월 28일(수), 뉴스 다이제스트

03오늘 대한민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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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이 조국 의혹 30여 곳을 전격 압수 수색했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습니다. 검찰이 조국 부인-모친-동생-처남을 출국 금지했다고 동아일보가 1면 보도했습니다. 한겨레신문은 검찰의 정치 개입이 우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경향신문은 검찰이 '검찰 개혁의 상징'을 조준했다고 전했습니다

  • 조성욱 공정위원장 후보자는 기자 간담회에서 네이버·구글 등 플랫폼 독점 대기업의 남용에 제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미국 엘리엇 엥겔 하원 외교위원장이 문 대통령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를 우려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 문 대통령이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전용 수소차를 도입했습니다.

  • 앞으로 석 달 동안 통상 퍼펙트 스톰이 몰아친다고 서울경제가 1면 보도했습니다

  • 정부는 근로­자녀장려금 5조 원을 추석 전에 지급합니다. 또 중소기업­소상공인에도 96조 원을 지원합니다

  • 한은에 따르면 "생활형편이 더 나빠질 것"이라고 답한 생활형편전망CSI(소비자동향지수)가 10년 만에 최악10년 만에 최악입니다.

  • 수소충전소 하이넷 출자사에 이탈 경고등이 켜졌다고 머니투데이가 1면 보도했습니다

  • 탈(脫) 원전 2년에 한전 최대주주인 산업은행도 7700억 원 손실했다고 조선경제가 1면 보도했습니다. 한국형 원전모델이 미국에서 최고 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

  • 국민연금 조기 수령자가 6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 연 60만 원을 주는 전남 해남발 농민수당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 삼성생명연구 인생금융연구소에 따르면 3040 미혼 남녀가 기혼자보다 부모 보험에 더 많이 가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일본이 한국 관세 인상·비자 제한도 거론한다고 세계일보가 1면 보도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일본이 부당조치를 철회하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이 독도 훈련에 우려를 하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1면 보도했습니다(참고: 본지 포스팅)

  • 트럼프가 북한 철도를 언급하며 잠재력을 또 강조했습니다

  • 미국·이란 정상회담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 미국 민주당 샌더스·워런이 바이든을 추월했습니다.

04오늘 국회와 여야(與野) 정치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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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당이 조국 청문회 증인을 25명으로 압축했으나 여당과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장관 청문회 전 압수수색은 처음으로 검찰-여권이 충돌할 가능성도 있다고 일부 언론이 전했습니다

  • 여당은 일본 백색 국가 제외 시행에 따라 공작기계 업체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엽니다.

  • 경찰은 패스트트랙 사태 의원 29명에 추가로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 황교안 중심의 보수통합론이 힘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는 자성·품격 등 쓴소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 상반기 국회의원 후원금 1위는 민주당 손혜원 의원으로 나타났습니다.

05오늘 정부와 지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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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강 보 처리를 다룰 대통령 직속 국가 물관리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 박영선 중기 장관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4차 산업혁명 DNA를 심겠다고 말했습니다

  • 금감원은 예산이 깎이자 비정규직 장애인부터 감원했다고 한국일보가 1면 보도했습니다

  • 국토부는 친환경 저상버스 200대를 추가 도입합니다

  • 교육부는 초중고생 6만 명이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 환경부는 재활용 어려운 PVC 포장재·유색 페트병을 12월부터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 조국 의혹은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가 전담합니다. 법무부엔 압수수색 사후 보고했습니다

  •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횡령죄가 확정되면 삼성전자가 취업 제한 대상이 된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 원정도박 혐의로 가수 승리가 오늘 경찰에 출석합니다

  • 딸 KT 채용에 뇌물수수 혐의로 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오늘부터 재판에 돌입합니다

  • SK·애경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사과했습니다

  • 윤창호 법 시행 두 달 만에 음주 운전 사고가 37% 줄어들었습니다.

06오늘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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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학회·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수출부진이 이어지면 내년 성장률이 1.4%를 밑돌 것이라고 한국경제가 보도했습니다

  • 일본의 백색 국가 제외 시행에 따라 정부가 피해 우려 기업 1000곳을 선정했습니다

  • 무역협회는 홍콩 시위 장기화로 한국 수출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 테슬라 전기차 50만대를 놓고 한·중·일 배터리 회사들이 상하이 대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 내 차 안에 지금은 부품이 2만 개지만 앞으론 7000개로 줄어든다고 조선경제가 전했습니다.

  • 화웨이가 새 스마트폰에 삼성 OLED 패널을 탑재한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 SK하이닉스 상표가치가 10위에서 4위로 껑충 뛰었습니다

  • 현대·기아차가 자동차 빌트인 전동스쿠터를 공개했습니다

  • 현대중공업이 내달 일본에 대우조선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합니다

  •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가 세계 4대 디자인상을 받았습니다

  • LGU+가 5G 클라우드 게임을 세계 처음으로 서비스합니다

  • 1020 문화·소비 키워드 플렉스가 명품·패션시장을 흔든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습니다

  • 페이스북은 국세청에 한국 매출 신고를 위한 시스템을 연내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 엄경영 ■ 발행인/시대정신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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