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22일
[210322] 3월22일(월) 뉴스
01브리핑
1건윤석열 지지율 39.1% 어떻게 나왔나?
023월 22일 헤드라인
4건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율이 파죽지세다. KSOI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39.1%로 이재명 경기지사(21.7%)에 두 배 가까이 앞섰다(TBS 의뢰·19∼20일 1007명 대상·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자세한 개요 KSOI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KSOI는 TBS와 함께 무선 100% ARS 방식으로 매주 제20대 대통령선거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발표되는 이 조사에선 윤 전 총장 지지율이 유난히 높게 나온다.
그 이유는 대략 두 가지다. 첫째, 서울시장 출마에 나선 안철수·오세훈 예비후보를 제외했기 때문이다. 안·오 예비후보는 대선 불출마 뜻을 밝혔다. 다만 안 예비후보는 단일화 경선에서 지면 대선 역할을 모색할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둘째, 지지도 대상이 범여권 6명, 범야권 4명이다. 범여권은 이재명 - 이낙연 - 추미애 - 정세균 - 심상정 - 김두관 등이다. 범야권은 윤석열 - 홍준표 - 유승민 - 원희룡 등이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 30.3%로 민주당( 27.2%)보다 높았다.
03오늘 대한민국은…
20건문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로 재보선 결과 따라 레임덕 분수령이라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미·중 릴레이 탐색전이 마무리되며 입지 더 좁아진 ‘문 중재자 역할’을 서울신문이 조명했다
도쿄올림픽을 한일, 남북대화 계기로 삼으려던 청와대 고심을 동아일보가 다뤘다
문 대통령이 23일 AZ 백신을 접종해 대면 외교 준비를 본격화한다
청와대 경호처 직원 가족 ‘원정 투기’ 연루 정황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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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수제화 장인도 못 피한 코로나 직격탄을 국민일보가 1면에서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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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못 내고 갈등만 확인한 미-중 회담을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다뤘다
일본이 도쿄올림픽 해외 관중 포기로 경제손실이 17조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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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8건여야는 내일 3+3회의를 열고 ‘LH 특검·국정조사·의원 전수조사’ 협상에 나선다
당정, 공기업 포함해 모든 공직자 재산 신고 의무화를 검토한다. LH, 쪼개기 대신 조직 슬림화… 대형비리 땐 임직원 성과급 삭감 방침을 서울신문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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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법 개정 3년째 헛바퀴… 헌재 ‘재입법 방향’ 되묻는 국회를 한국일보가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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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기재부 ‘재정 운용 특정감사’에 착수한다고 한겨레가 1면에 썼다.
대검 ‘한명숙 전 총리 모해위증’ 무혐의 최종 결론… 지난 21일 법무부에 보고했다. 부메랑 된 ‘수사지휘권’... 박범계 법무부장관 리더십 타격을 세계일보가 1면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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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12건화웨이 때린 미국, 테슬라로 되받은 중국 등 ‘보안 논쟁’ 확산을 한겨레 등이 보도했다
파월 미국 연준의장 배신? 글로벌 저금리 동맹 균열 가능성을 중앙경제가 전했다
세계 3위 ‘르네사스’ 화재… ‘자동차 반도체 대란’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21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에 따르면 한국 기업 2분기 EBSI(수출산업 경기전망 조사)가 2010년 이후 ‘최고’로 나타났다
IT기업들 파격 보상에… 삼성전자 등 대기업 직원 처우 불만 확산을 동아일보 등이 보도했다
네이버, 작년 R&D 매출 25% 1.3조를 투자해 국내 1위에 올랐다
4대 시중은행 작년 평균 급여가 9800만 원에 달했다.
빅히트가 하이브로 사명을 변경하고 IT 플랫폼 기업 재탄생을 예고했다
메타버스 2030년 시장 규모가 1700조로 추산된다고 중아경제가 1면에 썼다
코인 거래대금이 19조로 15조 코스피를 추월했다. 한국경제가 1면에 전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전체 가구 30%가 반려동물과 동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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