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7]7월27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33

01국정

48건

대통령‧大

  • 尹, 이준석 겨냥 ‘내부 총질 대표’ 메시지 파문주요언론

  • 尹, 치안 관서장 집단행동 깊은 우려… 중대 국가 기강문란출근문답

    • 尹,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주변국 동의 필요
    • 野, 大 '규탄회견' 항의서한 전달
  • 尹, 부정부패 엄정대응… 기업위축 과도한 형벌 개선 주문업무보고

    • 한동훈법무장관 檢 직접수사 복원 추진
    • 尹, 이상민행정장관 경찰인사 공정한 방향 개편 지시조선1면
  • 尹, 오늘 大 국민통합위 출범식 참석

  • 다시 ‘여가부 폐지’ 꺼내든 尹… 20대 남성들 ‘싸늘’경향

  • 수출입은행장 윤희성前부행장 제청… 첫 내부 출신

    • 은행聯, 금통위원 신성환홍대교수 추천
    • 역대 장관 927명 중 여성 59명뿐… 기재·통일·행안부 ‘0명’한겨레
  • 7대 종단 지도자들, MB·이재용 사면 요청

  • 김건희여사 故 심정민소령 유족 자필 편지

국정이슈‧정책

  • IMF, 올 韓 성장률 2.5%→2.3% 하향

    • 韓銀, 2분기 경제 0.7% 성장<전분기對比>… 민간소비 3.0%↑·수출 3.1%↓
    • 韓 경제 성장률, 하반기 불확실성 증대주요언론
    • 7月 기대인플레 4.7%, 사상 최고
  • ‘행안부 경찰국 신설’ 통과<국무회의>… 2日 공포

    • 경찰국 띄운 尹정부… 다음은 경찰대 개혁중앙1면
    • 이상민 “경찰대 졸업만으로 7급 임용, 불공정 시작”
    • 경감·경위급 회의→14만 전체 경찰 확대 개최 추진동아1면
  • 서울市, 용산정비창 용적률 1500%… ‘亞 실리콘밸리’ 조성주요언론

    • 공공 5兆 투입 인프라 구축… 주택공급 6000가구로 축소주택
  • 부천·인천·일산 ‘깡통전세’ 빨간불중앙경제1면

    • 서울 전셋값 하락 전환… 매물 13%↑
    • 서울 아파트 월세 부담, 2年새 年 348만원 껑충동아1면
    • 둔촌주공 대출금 상환 최후통첩
    • 올 상반기, 원자잿값 상승 영향 건축 착공·준공 면적 감소
  • KDI “금리 1%p 오르면 대출자 97만명, 2금융권 밀려나”

  • 코로나 확산세… 2∼3週 더 이어질 듯세계1면

    • 최근 확진자 100명 중 3~4명 재감염
    • 39도 열나도 검사 안 받아… ‘숨은 확진자’ 증가중앙1면
  • 고령층<55∼79세> 인구 첫 1500만명 돌파… “73세까지 일하고 싶어”OECD보건통계

    • 한국인 기대수명 83.5세 OECD 상위권... 자살률 평균 두 배

외교‧안보

  • 바이든, 한국전 정전일 포고문… “韓美동맹 어느 때보다 강력”

    • 美정무차관 어제 訪韓… 韓美동맹-경제안보 논의
    • 韓 육군, 역대 최대 항공작전 훈련 공개
    • 조태용駐美대사 “韓美 확장억제협의체 이르면 8月 재가동”간담회
  • 印泥 대통령 오늘 訪韓… 28日 총수들 회동-현대車硏 방문

  • 바이든-시진핑 今週 통화, 대만·러 집중 논의 예고

  • EU 가스 사용 15% 감축 전격 합의… 러, 가스 추가 차단 예고

    • 우크라, HIMARS<美고속기동 포병로켓시스템> 러 軍시설 200곳 파괴
  • 시진핑, 中·印泥 베이징 정상회담… 공동성명<운명공동체·다자주의·일대일로> 발표

  • 주요국<韓포함> 외교장관, 미얀마 반군부 인사 사형 규탄 공동성명

  • 日 자민당 ‘넘버2’ 모테기간사장 내년 방위비 20% 인상한겨레

  • 권영세통일장관 “유엔사, 강제북송 알고 승인 아냐… 북송 뒤 강력 항의”CBS출연

    • 강제북송 ‘키맨’ 김연철前통일장관 귀국

02국회/정치권

20건

국회

  • 與野, 오늘 사회분야 대정부질문

    • 박순애부총리 표절 논문 '투고 금지' 또 발견<MBC>
  • 與野 경제분야 대정부질문<26일>… 감세·부동산·재정·파업 공방

    • 韓총리 “5年뒤 국가부채율 55% 안정화”
    • 파업 불씨 임금 이중구조… 韓총리 “개선 착수”매경1면
    • 韓총리 “외환 위기 아냐… 韓美 통화스와프 불필요”
    • 추경호부총리 “지역화폐 원점점검” ‘이재명표’ 예산 삭감 시사서울
    • 이창양산업장관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앞당길 것”
  • 민생특위 첫 회의… 위원장 류성걸<與> 선임

    • 29日 유류세 인하폭 확대 의결
  • 與 “KBS수신료, 전기요금서 분리 징수 강력 추진”

    • 문체부 ‘靑 미술관’… 與 ‘불통·혼선’ 비판한겨레
  • 韓日의원연맹 신임 회장 정진석·간사장 윤호중

  • 주요일정, 본회의­ 정무위 ­환노위 ­예결위­ 과방위­ 여가위

정당‧정치권

  • 권성동, 尹 문자 논란 공개 사과

    • 親尹 모임 ‘민들레’ 이름 바꿔 내달 출범… 장제원 불참
    • “7억 각서 윗선 ‘尹핵관’ 이름 등장”<JTBC>
    • 안철수, 김경수前경남지사 사면 공개반대
  • 野, 내일 예비경선

    • 野 ‘97그룹’ 당권 주자들 TV토론… 이재명 책임론·단일화 온도 차<JTBC>

03정부/재계

65건

부처‧지자체

  • 기재부 ‘법인세 감세 효과’ 판단, 정권 따라 180도경향1면

  • 금융당국, 금융사 부실 예방 ‘금융안정계정’ 도입

    • 금융위, 공매도 합리화 방안 3분기 발표… 과열종목 지정제 확대
  • 금감원 “우리銀 횡령 추가 파악… 내부통제 기능 미작동”

  • ‘온라인 플랫폼 분쟁’ 5年간 9배↑

  • 관세청, 아이스크림 수출·입 상반기 역대 최고

  • 힘 빠지는 ‘中企 적합 업종’ 지정한겨레

  • 정황근농식품장관 “청년 스마트팜 대출 상환 10年→25年 연장”동아1면

  • 행안부, 분권위+균형위 통합업무보고

  • 전국 7개 국제공항 국제선 재개

  • 웹툰 이어 웹소설 불법공유 ‘검은 손’

  • 페북·인스타 개인정보 수집 “동의거부” 확산<MBC>

    • 방통위, 올 상반기 5G 통신분쟁 신청 급증
  • 감사원 “성남시, 백현동 기부채납지 과대평가 291억 손실”중앙

    • 감사원, LH내부 정보 이용 ‘땅 투기’ 적발
  • 소비자원, 렌터카 소비자 피해 제주 44% 발생

법조‧사회

  • 법무부, 檢 권한 확대… 범죄정보 수집·직접 수사 확대업무보고

    • 한동훈 “공수처 우선수사권 폐지”… 野 반대 변수동아
    • 檢, 하반기 조세범죄합수단 설치 추진머투1면
    • 전자주총 내년 도입매경1면
  • 수상한 해외송금… 국정원서도 조사조선1면

  • 檢, ‘테라 사태’ 권도형대표 입국 시 통보… 신현성티몬의장 出禁동아

  • 마수 뻗는 다크웹… 마약 빠진 2030서울

  • 환경단체, 전자파가 솔솔~ ‘손풍기’ 주의보

  • 콜택시·대형 제약사… ‘해킹 대란’한국

경제‧기업

  • IMF 올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3.6→3.2% 하향

    • IMF “美 경기침체 피할 가능성 매우 낮아”
  • 바이든 “반도체법 의회 조속 통과해야… 中, 방해 로비 반복”

    • 美, 상반기 LNG 수출 세계 1위… 유럽行 가스 급증
    • 美투자자들 내년 6月 연준 금리인하 베팅
    • 월마트, 2분기·연간 영업益 -10%대 전망
  • 689兆 vs 285兆… 규제가 부른 ‘투자 엑소더스’한경1면

    • 아세안·유럽으로… 기업들 ‘수출 리모델링’조선1면
    • 포스코, 위기대응팀 발족… 롯데-한화, 비상경영 선언
  • 8月 기업경기전망 ‘90선’ 붕괴… 全經聯 “메르스 이후 최대 낙폭”

  • 불붙은 환율 기름 붓는 국민연금서경1면

  • 삼성 반도체 인력 올 7000명 채용… 정년 앞둔 간부, 교수로한경

    • 삼성전자 폴더블폰 판매 작년 1000만대 육박
    • 최윤호삼성SDI사장 헝가리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 SK, 美 29兆 추가 투자… 백악관 “바이든·최태원 화상면담”

    • SK이노, 노사 참여 ‘1% 행복나눔기금’ 271억 조성
  • 美 금융당국, 현대캐피탈 250억 벌금·보상금 명령연합등

    • 기아, 플라스틱 부품 20% 재활용 대체
    • 현대제철, 2Q 영업益 8221억
  • LG엔솔-화유코발트, 中 배터리 재활용 합작사 설립

    • LG전자 생활가전, 상반기 美 월풀 추월 글로벌 1위 수성
    • LGD, 올레드TV 매출 비중 절반 돌파
  • 최정우포스코회장 오늘 취임 4주년

  • 네이버 노조, 5개 계열사 쟁의행위 본격화

    • 네이버클라우드-미래에셋, AI‧클라우드 서비스 업무협약
  • 카톡 사용량, 40% ‘오픈채팅’매경

  • 5대 신사업 매출 모두 1000억 돌파… 체질 확 바꾼 KT한경

  • SKT, 산업 AI 뿌리기업 지원

  • 벼랑 끝 車 부품사, 1000원어치 팔아 22원 벌어경향

  • 대우조선, 하청지회 파업 사과문 발표

  • 오비맥주 노조 “1日 파업 돌입”

산업‧트렌드 등

  • 유통 강자들 눈독… 새벽배송, 가열동아경제1면

  • 올 추석 선물 트렌드 ‘알뜰’중앙경제1면

  • CU ‘편의점표 드라마’ 조회수 8600만회 돌파

  • GS더프레시, 국내 슈퍼마켓 최초 PVC 사용 ‘제로’ 달성

  • 강릉국제영화제 개최 중단

  • 바이든 韓 이름 ‘배지성’… 韓美동맹친선協, 작명 전달

  • 日 아키하바라<2008年7명살해> 살인범, 14年來 사형 집행

  • 테슬라 비트코인 평가손, 상반기 2230억

  • 정리:또바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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